date : 2008-08-17 | view : 1946
박재현 talkers@talkers.co.kr
중학교를 대비해서 도움이 될까?

성명 : 재현  (백마본원)

학년 : 6학년    

 

안녕하세요. 토커스어학원에 다니고 있는 6학년 박재현 엄마입니다.

처음에 토커스어학원을 선택할 때 참 많은 고민을 했습니다.

재현이가 내년에 중학생이 되기 때문에 걱정은 당연히 되었습니다.

'과연 중학교를 대비해서 도움이 될까?' 하는 걱정이 제일 먼저였습니다.


전에 다니던 다른 학원에서는 단어시험도 자주 보고 문법도 가르쳐서

한편으론 다행이라고 생각했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엄마의 생각을 바꿔 다른 결정을 내렸습니다.

죽어라 외우기만 한 단어는 돌아서면 바로 잊어 버리지만,

이렇게 많은 책을 통해서 익힌 단어들은 쉽게 잊혀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토커스에 보내기로 한 것이지요.

 

그런데 돌이켜 보면

재현이가 독해를 하다가도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당황을 해서 자주 머뭇거릴 때가 있었는데

이젠 처음 보는 단어가 나와도 어렵게 생각하거나 당황하지 않고 여유 있게 책을 읽어 나가고 있습니다.
그런 점에서 토커스에 보내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더욱 더 오랜시간 많은 훈련을 하면 내용유추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책을 다 읽고 나면 엄마 나 무슨 내용인지 알겠어!라고 합니다.

다른 영어학원을 다니면 정말로 다양한 내용의 영어책을 접하기가 힘들텐데

토커스어학원은 재현이가 새로운 책들을 자주 접하게 해주기 때문에 재미있어하고 흥미 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처음에 대. 소문자에 대해 알고는 있어도 습관이 안되어 많이 틀려서

엄마한테 자주 혼나기도 했으나 지금은 재현이가 숙제를 통해 습관이 되어

본인 스스로가 고쳐나가려 신경 쓰는 것 같습니다.


토킹반에서 내주는 영작숙제를 하면서 문법의 필요성에 대해 자주 언급을 하고 있는데

아이 스스로 문법공부를 하려고 하는 것도 요즘 많이 달라진 재현이의 모습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도록 재현이에 대한 아낌없는 사랑 부탁드립니다.







의미잡기가 조금씩 되어가는 모습..
과연 현명한 선택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