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8-06-05 | view : 2181
이혜빈 talkers@talkers.co.kr
다른 어학원과 다를 게 없는건 아닐까?

l     성명 : 이 혜빈  (백마본원)

l     학년 : 4

 

우리나라 부모들의 자식에 대한 교육열은

세계 어느 나라보다도 강하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욕심이 좀 과한 경우가 많은 것 같다.

내 자식은 다 천재 또는 능력이 출중하다고 생각하여

경제적으로 무리를 해서라도 조기교육 열풍이 일고 있지 않나 싶다.

 

특히 영어는 조기교육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알려지면서

너도 나도 어린 자식들을 학원으로 보낸다.

자식이 원하는지 좋아하는지 자식의 입장에서는 생각지도 않고

오로지 부모의 욕심에 의해서 보내는 경우가 많다고 본다.

학원의 명성을 위해서인지, 진짜 학생을 위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많은 숙제와 단어암기 등 스파르타식 교육으로 아이들은 금방 싫증을 느껴 학원을 가지 않겠다고 떼를 쓴다.

그러면 부모는 다 너를 위한 것이라고 달래고 윽박지르면서 계속 학원을 보낸다.

아이는 지치고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말이다.

 

우리 아이도 마찬가지로 어려서부터 몇 군데 영어학원을 다녔다.
혜빈이는 남에게 지기 싫어하는 자존심이 강한 성격이어서

학원에서 숙제로 내어 준 많은 단어를 포기하지 않고 전부 외우면서 무척 힘들어 했었다.

그래서 그만두게 할까?’ 하고 고민도 많이 했었다.

그러던 중에 처음 토커스어학원 이야기가 나왔을 때에도

다른 어학원과 다를 게 없는 건 아닐까?…’ 하고 사실 별로 기대를 하지 않았다.

문법, 단어암기 보다는 학생이 공부하는 것에 진짜 재미를 느끼고

스스로 빠져들 때에 조기교육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이 평소의 나의 지론이었다.

 

어느 날 저녁, 아이 엄마가 토커스어학원에서 상담한 안내자료를 보니

! 여기는 내 아이를 한번 맡겨봐도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왜냐하면 진짜로 아이가 좋아할 수 있는, 아이를 위한 강의와 제도로 짜여 있었기 때문이다.

토킹마법사, DVD 영화보기, 칭찬통장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게 함으로서

때로는 아이들을 친구처럼, 자기 자식처럼 보살펴 주시고

아이들도 학원에 가기를 좋아하고, 선생님을 잘 따르게 되니

부모 입장에서는 믿고 맡길 수 있어서 좋았다.

 

혜빈이가 토커스에 다닌 지 꽤 오래 되었는데

옛날 다른 어학원에 다닐 때와는 달리 항상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게 될 때

역시 잘 보냈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어떤 때에는 혼자서 끙끙대며 숙제 하는 것을 보면, 안쓰러운 생각이 들지만

그래도 밤늦게까지 하려는 의지가 엿보일 때면 역시~ 대견한 나의 딸이구나!하고

아빠로서 흐뭇한 마음이 들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

 

토커스에 가는 혜빈이를 보면 몇 가지 달라진 점을 느낄 수 있다.

첫째는, 적극적으로 즐겁게 공부에 임하고,

둘째는, 자신감을 많이 가지게 되었으며,

셋째는, 실제 생활에서 영어를 쓰려고 스스로 노력한다는 점이다.

 

이제 제법 영어실력이 쑥쑥 커가고

이제는 나도 안심하고 토커스어학원에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다는 신뢰가 생겼다.

나날이 발전하는 내 아이의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아빠인 나도 저절로 행복감을 느낀다.

푸른 눈동자의 외국인과 비즈니스를 하면서 아주 능숙하게 영어를 구사하고 있는

우리 혜빈이의 미래 모습을 즐겁게 상상 하면서

 

혜빈아! 너의 꿈을 위하여 파이팅!”




줄줄 읽는걸 보고 어찌나 신기하던지....
제가 찾고 있던 영어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