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2-01-12 | view : 2044
윤제원 talkers@talkers.co.kr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다솜초 6

윤제원


처음 일산이란 곳으로 이사를 하고 아이들 영어학원을 보낸 것이 벌써 5년전입니다.
둘째를 토커토커스어학원을 보낼 때 우리나라 동화책을 읽고 말을 배우는 것처럼
토커스어학원의 시스템에 한 번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학원들의 여러 교육 방법이 있긴 하지만,
토커스의 교육방식은 사실 긴 시간의 투자가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많은 시간에 따른 교육방식은 요즘 같은 시대엔 어려운 선택이지요.
다니지 얼마 되지 않아서 금방 단어를 술술 외우고,
책을 읽거나 영화 등 책을 읽을 수 있으면 좋겠지만
그런 엄마들의 조급한 결과를 바라기엔 꽤 시간이 걸리는 교육방법인 것 같아요.
하지만, 언어란 것이 실제 생활에서 배우는 것이고,
책이란 것을 통해서 즐겁다는 마음을 갖고 오랜 시간 지내다 보면
단단히 바닥을 다지고, 기둥을 세우듯이 아주 튼튼한 집을 짖게 될 정도로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학년이 올라갈수록 밑바탕이 다려진 모습은 그 두각을 나타내더군요.


쉬운 것 같고, 단순한 것 같고 토커스어학원의 교육방식은
오히려 요즘 급하게 결과를 바라고 점수로만 보이길 원하는 영어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말하는 우리말처럼 필요하게 된 영어가
정말 가깝게 느낄 수 있는 영어로 다가올 것 같아요.


늘 칭찬을 아끼지 않고 아이들을 지도해 주시는 선생님께 감사인사도 전합니다.





즐겁게 영어를 가르칠 수 있기를 바란다면....
영어학원 가는 길이 즐거운 우리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