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2-01-04 | view : 1780
이지민 talkers@talkers.co.kr
영어학원 가는 길이 즐거운 우리 아이
율동초 4
이지민

우리 지민이는 4학년에 접어들어도 아직 알파벳도
제대로 못하는 아이였습니다.
영어라고는 제대로 접해보지 않은 4학년이어서 걱정을
많이 하며 토커스어학원에 보내게 되었어요.

영어에 흥미를 가져야 하는 것이 일순위라고 생각하여
여러 학원 중 먼저 영어의 즐거움을 주며
쉽게 접근할 수 있는 학원을 찾았습니다.

다행히 우리 아이는 이 학원과 참 잘 맞았어요.
학원 가는 길을 즐거워하고
다녀와서도 이런저런 얘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다니고 있어요.

문득 영어가 딸리는 듯 하다며 청취 수업을 요구하더군요.
자기가 먼저 필요하다며 청취수업 듣기를 요구하기에
기꺼이 수강 신청을 했어요.

청취수업을 병행한지 이제 겨우 한달이 지났지만
본인 판단에 영어 실력이 부쩍 늘었다고 생각하는 듯 해요.

숙제가 갑자기 많아져 조금은 버거워하지만,
선생님께서도 잘 도와주시고
본인 스스로 영어공부를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면
정말 고맙기까지 하네요.
 
조금 늦은 시작이었지만,
시작이 반 인만큼 꾸준히 즐거운 영어 공부가
계속 되길 바라며...
 

우리 지민이 화이팅!!





학년이 올라갈수록 그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영어공부에 대한 태도의 변화는 믿을 수가 없을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