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11-04-11 | view : 1627
이준수 talkers@talkers.co.kr
알파벳만 겨우 떼서 들어갔는데...

정발초 2학년
이준수


 

준수는 초등학교 1학년 때부터
토커스어학원을 다니기 시작하여

지금은 2년째 다니고 있습니다.


누나가 토커스에 4년째 다니고 있어
어학원을 선택하는 데에는 망설임이 없었습니다.

영어를 듣고 읽어가면서 스스로 영어책의 내용을
유추해 가는 공부방식이
분명 효과가 있다는 것을
누나를 통해서 알았기 때문입니다.


제가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아이의 숙제는 거의 봐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토커스어학원의 숙제는
아이 스스로 할 수 있는 숙제들이라고 생각됩니다.

 

집에서 자연스럽게 카세트에 타이프를 넣고 이어폰을 꽂고
영어책의 내용을 듣고
손으로 짚어가며 따라 읽는 시스템은

아이 스스로 공부 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 주는 효과도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알파벳만 겨우 떼서 들어간 준수는
이제 청취2단계(중) 입니다.

가끔 영어책을 들고 와서
"
엄마, 내가 한번 읽어볼게" 하며

자랑스럽게 읽는 모습을 보면 무척 대견스럽습니다.


아직은 그림을 보고 책의 내용을 유추하는 단계이지만
계속 꾸준히 공부하다 보면....
책을 스스로 읽고 이해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저는 가지고 있습니다.


준수누나가 토커스에서 공부하면서
성장해가는 모습을 지켜보았기 때문입니다.

준수도 누나처럼...
토커스어학원과 함께 영어실력이 쑥쑥
성장해 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





내 소신과 딱 맞아떨어진 학원이 바로 토커스!
영작실력이나 표현능력이 갈수록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