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9-18 | view : 1368
문규상 talkers@talkers.co.kr
소수정예로 부족한 부분을 집중공략할수 있는 장점

문규상                                                                                 

문화초 5학년

 

규상이는 초등2학년 때 학습지로 영어를 처음 시작했습니다.

영어유치원이나 영어 DVD들을 많이 접하지 않았던 터라

학습으로 시작한 영어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지요.

하지만 그만두기엔 불안했기 때문에 2년 동안 조금은 억지로 영어 공부를 시켰고

자신감만 상실하고 말았습니다.

 

더 늦기 전에 방향전환이 필요했고 필리핀 영어연수 6주 프로그램을 택했습니다.

하지만 기초가 부족해서 듣기와 말하기는 많이 늘었지만 여전히 고른 실력향상은 되지 못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 듣기와 말하기의 감을 잃지 않게 하기 위해 선택한 곳이 토커스!'

규상이처럼 영어에 흥미가 많지 않은 남학생에겐 청취수업에서 자신의 개별수준에 맞는 책을 몰라
집중듣기와 따라 말하기를 하는 과정이
조금씩 실력을 늘게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된다고 느꼈고

DVD시청을 하면서 지루함도 덜 느끼고 어설프지만
영화배우처럼 흉내 내어 따라 해보는 연습에 재미를 느낀 답니다.

 

개인적으로 청취수업보다 토킹수업에 더 높은 점수를 주고 싶은데요,

처음엔 선생님의 질문에 학생들이 대답하고 올바른 표현을 알려주고, 등등

일반 회화학원 수업이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더군요.

현재의 ESL수업에서는 오히려 문법수업에 가깝다고 해야 할 것 같아요.

 

비슷한 형식의 문장들을 반복해서 말해보고(토킹마법사) 영작함으로써

자연스레 기본문장의 문법을 익히게 되고 Work Book을 통해 복습하면서

문법의 기초를 차근차근 다져나가게 되는 것 같아요.

 

밤에는 온 가족이 컴퓨터 앞에서 달달달 토킹마법사를 따라 하는 것도 즐거운 추억 중 하나랍니다.

처음엔 높은 레벨을 받았으면 하고 기대했었는데 오히려 한 단계 낮춰 수업을 받았더니

규상이도 부담 없고 기초부터 다져 갈수 있어서 좋은 것 같습니다.

 

토커스의 수업을 알차게 따라가려면 생각보다 숙제가 많답니다.

청취 : 집중듣기 -30 , 따라 말하기 – 30 , 단어 찾기 – 20

토킹 : 달달달 토킹마법사 – 40 , 단어외우기 -10 , Work Book – 15 , 영작 -10
최소한 1시간 30분에서 2시간은 걸리지요

 

고학년이라 청취와 토킹을 함께 했더니 숙제를 다 해가기도 힘들었습니다.

해서 토킹레벨을 한 단계 낮추고 매일 숙제를 꾸준히 하도록 했습니다.

처음보다 조금씩 완성도 높은 숙제를 해내고 있고 스스로 공부하는 시간이 길어졌습니다.


한 반 정원이 적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부족한 부분을 선생님과 상의해서

집중공략 할 수 있는 점이 토커스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토커스에서 딱 1년만에 정상궤도에 올라....
“나 이제 해리포터 1권 읽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