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1-26 | view : 1588
이범수 talkers@talkers.co.kr
실력향상이 월등하다는걸 실감했다.

이범수

정발초 6학년

 

범수의 엄마는 직장을 다니는 관계로

범수의 영어 교육에 남들처럼 크게 뒷바라지라든가 전략과 비법은 거의 없습니다.

 

형이 9살 차이로 카투사에 근무 중이라 범수가 형한테 면회를 갔었습니다.

2008 12월에 갔는데, 범수가 형과 함께 근무하는 미군들과 대화를 하는데

많이 알아 듣고 말하는 것을 보던 형이 많이 놀랐다고 합니다.

 

미군들도 13살 어린이가 자기들의 말을 알아 듣는 게 신기했던지 자꾸 말을 붙이더랍니다.

미군이 빠르게 말하는 것은 정확히는 못 알아 듣지만

무슨 말을 전달하려고 하는지 거의 알아 듣더랍니다.

 

토커스 교육 10개월 만에 실력향상이 월등하다는 걸 그때 실감했습니다.

앞으로도 좋은 교육을 부탁드릴 뿐입니다.

수고하신 선생님들께 감사 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하루에 2시간이상 영어에 투자
해외유학이 부러우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