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 2009-01-21 | view : 1721
권요한 talkers@talkers.co.kr
토커스 같은 학원을 못만났더라면...

권요한

은행초 4학년

 

우리아이는 소극적이고 내성적이라 남 앞에서 말을 잘 못해요.

우리말로도 못하는데 더더군다나 영어는 말할 것도 없었죠.

그리고 이 학원에 보내기 전까지는 이렇다 할 영어공부도 한 적이 없어서

영어에 자신감이 없다보니 회화학원에는 절대 안 간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마침 토커스어학원 전단지가 들어왔는데... 청취반이 있는거에요.

영화보기, 책읽기, 영어사전 이런 것만 하면 된다고 했더니 아이가 다니겠다고 하더군요.

왜냐하면 TV보기와 책읽기를 좋아하니 공부가 아니라 놀러 다니는 것과 마찬가지였으니까요.

그래서 한 1년 반쯤부터 다니기 시작했는데 우리아이한테는 숙제 양이 좀 많은 편이었어요.

공부하기는 죽기보다 싫어하고 노는 것만 좋아했으니 말이죠.

 

그래서 청취반 선생님과 상의하여 매일 해야 할 숙제를 학원가기 전에만 하는 걸로 줄여주었죠.

그것도 처음에는 힘들어하더군요.

그래서 겨우겨우 해가곤 했는데 언제부턴가는 익숙해 졌는지

별로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더라고요.

학원 보내기 전에는 띄엄띄엄 알고 있는 적은 양의 단어밖에 못 읽더니

계속해서 꾸준히 하니까 이제는 제법 간단한 책 정도는 읽는 수준이 되었답니다.

 

이제는 좀 자신이 생겼는지 토킹반 수업도 병행한다고 하네요.

아직은 안하고 있지만

여하튼 우리 아이는 토커스 같은 학원을 못 만났더라면 영어공부하기가 힘들었을 거예요.


한 아이의 엄마로서 토커스어학원 원장님과 선생님들 모두에게

정말 깊이깊이~ 감사합니다.   

 







토커스만의 강점
지금처럼만 한다면 문제없을것 같아요!